산들바람, 미세먼지 96.5% 차단 가능한 미세먼지방충망

미세먼지가 심한 날, 실외보단 실내에 있는 것이 미세먼지를 피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환기가 되지 않은 실내의 미세먼지 농도는 오히려 실외보다 높게 치솟을 수 있고, 실내의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 등 유해가스가 순환되지 않을 위험이 있어 하루에 한번 정도는 환기를 적절히 시켜주는 것이 좋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보다 안심하고 환기를 하고 싶다면, ‘미세먼지 차단 방충망’에 주목해볼 만 하다. 이 가운데, 방충망 전문 기업 ‘산들바람’이 선보인 미세방충망은 자체공장을 보유하여 최초수치인 미세먼지 96.5% 차단의 기술력으로 분진포집효율에 대한 제품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으로 눈길을 끈다. 

기존 일반 방충망의 경우, 알루미늄 소재에 1.5mm의 구멍 크기로 미세먼지 차단이 어려웠고 각종 먼지나 날벌레까지 실내로 유입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산들바람 미세먼지방충망은 금속과 유사한 강도의 섬유소재 모노필라멘트로 제작돼 구멍크기가 0.02 ~ 0.04mm 미만이며, 미세먼지와 꽃가루, 황사, 빗물 각종 미세날벌레까지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공기청정기나 기계식 환기 장치와 다른 자연환기 기능성 방충망이기에 한번 시공으로 만족도는 물론 저비용 고효율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산들바람 특수섬유는 내구성이 매우 높아 기존 방충망 샷시에 어린이추락방지 시공법으로설치하면 안전에 대한 문제가 없으며, 추락방지 실험 결과 사람이 방충망 위에 올라가 뛰어도 방충망이 훼손되지 않을 만큼 안전함을 검증 받았다. 최대 300kg 의 무게를 버틸 수 있다.

산들바람 관계자는 “산들바람 미세방충망의 경우, 효과가 밋밋해 수시로 교체가 필요한 미세먼지 방충망 등과 달리 저비용 고효율 효과로 시공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96.5%의 미세먼지 차단 기능을 갖췄다”며 “자체 공장을 갖춰 전 제품은 국내 생산이 진행되며, 향후 공공시설 및 관공서 등 가정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간에 산들바람 미세방충망을 적용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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